한글과 漢字는 국어의 두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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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漢字는 국어의 두 날개
한국한자능력검정회 를우리나라는 三國時代 이래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佛敎와 儒敎 등
새로운 文物과 文化 思想을 전달하는데 한자어가 主導的인 役割을 해왔다.
世宗大王이 訓民正音을 창제하시어 한글을 사용하지만,
훈민정음 창제 이후 1970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國語生活은 국한혼용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에 國漢混用 표기를 통하여 문자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초등학교부터 漢字敎育을 시행함으로써 국어교육을 正常化시킨다는 목표 아래, 학술 연구와 사회운동을 추진할 社團法人 韓國語文會를 1990년 8월 25일 창립하였고, 그 淵源은 1969년 7월 31일에 발족한 韓國語文敎育硏究會에서 시작했습니다. 韓國漢字能力檢定會는 국어 전통의 繼承發展과 國漢混用體制의 確立 및 국어순화를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개인별 漢字習得 정도에 대한 객관적인 인정과 한자습득의 意欲을 增進시키고, 사회적으로 漢字能力을 인정받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1992년 9월 14일에 設立되었습니다.
韓國漢字能力檢定會는 靑少年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에게 한자 학습 분위기를 진작시켜 보다 지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케 하고자 매년 총 4회의 시험을 치루고 있습니다.
韓國漢字能力檢定會에서는 漢字試驗을 통한 收益金이 생기면 대부분 장학금과 학술지원금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韓國語文會는 그동안 약 6,900여명에게 약 20억 6천만원 가량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한 해 4회의 응시 기회가 있으므로 국민 저마다의 학습 일정에 따라 편리한 날짜를 이용하여 갈고 닦은 한자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어 漢字資格證도 취득하시고 불편 없고 풍부한 언어생활을 영위하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2021년 3월 1일
韓國漢字能力檢定會 會長 崔洪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