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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생활 통권 제 277호 (2022.11)

통권277호 - 2022년

표지 : 조선 전기 금속활자 韻文의 香氣 : 우리가 눈발이라면 / 安度昡 =2 

卷頭言 : 語源 공부의 중요성 / 李燦揆(本會 理事·中央大 國語國文學科 敎授) =3

語文論說 : 文解力 向上 方案에 대한 斷想 / 沈載榮(本會 常任理事·韓國放送大 名譽敎授) =4 

語文隨想 : 모로 걸어 올곧던 발자국 /金예람(西江大 國語國文學科 現代小說 專攻 博士修了) =6

語文政策 : 한자문화권의 文化에 대한 새로운 照明 필요 / 尹在敏(고려대 한자한문연구소 소장) =8 

現場探訪 : 漢字를 통해 基礎 文解力 강화 / 李智恩(부산 해림초 방과후 교사) =11 

나를 움직인 한 권의 冊 : 金南祚 시인과 眞正性 / 方勝號(大田普文高 敎師) =14

語文生活 바로잡기(6) : ‘심심한 사과’ 논란을 보며 /姜聖坤(전 KBS아나운서, 건국대 겸임교수)=15 

한 걸음 더 들어간 漢字語의 豐味(6) : ‘存在’ /崔尙鎭((韓國語文會 副理事長, 慶熙大 國語國文學科 名譽敎授) =16 

주제가 있는 文化探訪 : 전나무 숲길 끝에 닿은, 月精寺 /全芝硏(本誌 編輯委員) =18

學界소식 : 韓國語文敎育硏究會 제238회 學術大會 盛了 =20

漢檢소식 : 漢檢 응시 후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24 

독자퀴즈 :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 黃東奎 =26 

새책안내= 27

본회광고=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