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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자료 省庵 閔義燮 『明倫歌集』의 학술적 의의와 春州本을 통해 본 현대 가사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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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이민규(李岷揆) | |
| 전공분류 | 고전문학 | |
| 논문초록 | 省庵 閔義燮 編 『明倫歌集』(이하 省庵 『明倫歌集』)은 省庵 閔義燮이 檀紀 4291年, 西紀 1958年에 발행한 가사집이다. 이 省庵『明倫歌集』에는 총 10편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으며 모두 新出작품이다. 省庵 『明倫歌集』에 실린 총 10편의 가사문학 작품들 중 가장 긴 작품은 閔義燮 <명륜가>이다. 이 작품은 유교 윤리를 현대적으로 각색하기보다는 원형 그대로 복원하려했다. 이러한 성격은 다른 작품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타 작품들은 유교 윤리에 걸맞는 인생관을 제시하거나,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행위규범을 세세하게 논하며 현대에 유교적 인간상을 복원시킨다. 마지막으로 春州本에는 작자의 필기된 수정사항이 남아있어, 현대 가사맥의 현존성을 확인하게 해준다. 省庵『明倫歌集』 수록 작품들의 이러한 면모는 서구문물에 이미 친숙해지고 일제강점, 한국전쟁으로 전통사회가 두 번이나 해체되었던 1950년대의 시대상을 반영한 것이었다. | |
| 핵심어 | 성암 민의섭, 서재극, 명륜가, 오륜가, 현대 가사, 석주 권필 목동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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